你给我一片天

Living Days 2007. 10. 30. 20:00 posted by 酒-peter
你給我一片天

潘仪君


走在你的面前 回頭看你低垂的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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笑意淡淡倦倦 驚覺有種女人的怨

想起很久沒有告訴你 對你牽掛的從未改變

外面世界若使我疲倦 總是最想飛奔到 你的身邊

 

是你給我一片天 是你給了我一片天

放任我五湖四海都遊遍 從來都沒有一句埋怨

是你給我一片天 是你給了我一片天

就算整開人間開始在下雪 走近你的身旁就看到春天


 




누구 내게 이 노래를 불러 줄 사람 없소~??

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 음악..

누군가에게 하고 싶고, 하고 싶고, 정말 하고 싶은 말..

“谢谢给我一片天。。。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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